예약 구매 난생 처음하고
19일 부터 좆같은 기분으로 일들도 손에 안 잡혔는데

존내 저녁에도 스팀댁 갤 보면서 낄낄거리면서도 좆같았는데

낮에 택배 예약 보고서 술 마시니 좆같은 기분 쫙 풀렸다.

시발 좆모도 새끼들 이 새끼들 덕에 예약 구매는 다시는 안 한다.

이 새끼들은 내가 스팀덱 받아도 평생 개꼴통 기업으로

어떤 기업에도 컨텐 안 받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