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SRGB가.. 배터리가.. 아무 쓸모도 없음
전력할당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했고
포터블 환상 가지고있는 대다수도 리뷰만 보고 끝내버리는게
UMPC시장이였음 가격이 150만원 넘기기도하고 최소 120은 투자해야
현세대 울트라북 노트북 씨퓨를 게임기에 박아 쓰는데
(gpd win은 쫌 특수한 영역에라도 있음 )
그돈씨 울트라북중에서도 고성능 모델 가격이 되어버림
게임기로써만 활용가치가 있는 씨퓨성능 반토막만 활용가능한 제품이 가성비라 느껴지지가 않음
진짜 얼리어답터 소수의 취미영역인거지
이번에 60만원대 환율십창나기전에 나왔으면 50만원대 진짜 스위치 두대 채 안되는 가격
그마저도 스팀 라이브러리에 게임 쌓은애들은 소프트웨어값 절충할수있으니
가성비라 느껴질만한 UMPC 게임기가 나왔다는데 의미가 있고 일반인들까지 관심이 커져가는거지
밸브도 게임기와 경쟁하기위해 가격 경쟁력을 투자했던거지 6800u나올꺼 아는데
가격 필요없고 성능투자 했으면 6800u박아버렸겠지
게임기라는 틀로 봤을때 그래도 내가 알만한 업체가 60만원이면 비싸지만 살만한거 같다,, 랑
즁국산 게임기에 120만원을 쓴다?랑 느낌이 다름
아야충들은 그저 스팀덱이 떴으니 자기네들도 뜰거란 환상에 사로잡혀있음
솔직히 가격이 항상 중요한게 아이패드같은것만 봐도 프로가 120헤르츠에 디스플레이도 더 좋고 스피커도 좋고 기본용량도 많고 그런식이라 맨날 인터넷 여포들은 그돈이면 시발하면서 프로 빠는데 막상 판매량은 기본형이나 에어가 더 많음.
스팀덱이 좋은 점도 가성비인것도 알지만 하지만 틀딱의 UMPC의 로망 때문에 윈맥스2를 지를수 밖에 없었다. ㅠㅜ 업무용으로도 쓰고 싶어서
나도 가격 장벽만 넘으면 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