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티몬 바이럴, 폰지사기 바이럴, 카드사 이의제기 바이럴 말고도 분명 경고해주는 사람 또한 많았는데 눈귀 닫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호들갑 떨어서 티몬으로 갔으면 이젠 좀 어거지라도 유쾌하게 받아들여야지 시바 아직까지도 호들갑 처떠는 건 같은 긴빠이덱 오너로서도 눈살이 찌푸려짐 사실 지금 울면서 쓰고 있긴 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