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위 - NDS 역사사 인싸들도 다 같이 즐긴 유일무이한 게임기임, 지하철 1량에 최소 2명이 붙들고 있는 최고 존엄


1위 - PS2 이건 어쩔 수 없다. 아무 생각 없이 게임 존나게 했던 시절이라서


2위 - 스팀덱 PS5에서도 못 느낀 신기술 느끼는 중... 300만원 넘는 맥북 프로에서 게임 돌리는것 보다 쾌적하다.


3위 - 내손으로 조립하는 고사양 PC, 게이머 인생 알파요 오메가지만 솔까 다루기 귀찮긴 함.


4위 - 일본발매일에 한국에서 구매한 스위치, 독점게임 만세, 겜생 젤다의 전설 야숨이 최고의 게임이라 생각.


5위 - 3DSL NDS 명성에 못 미치는 약간 나사빠진 게임기, 영화 아바타 이후 3D에 대한 니즈에 맞춰 발매되었지만 부족했다고 봄.


6위 - PS4 PS2 향수에 이끌려 샀는데, 초기에는 존나 리마스터 게임만 주구장창 지랄맞다가 후반부에 반짝 잼인데, 요즘에 PC판으로 다 나오더라


7위 - XBOX ONE 빌드 퀄리티는 PS4 보다 만족했고, 본격 스트리밍 머신으로 손쉽게 PC에서 스트리밍으로 굴렸었음... 근데 게임이 없어... 헤일로 말고 한게...


8위 - PS5 PS4 초기 시절 만큼이나 할게임 없고, PS4랑 동발 중인 독점작들 퀄리티 기대 이하에 어차피 1년 뒤 PC행이라 매리트 없음, 콜듀 멀티용 머신임.


9위 - PSP, 몬헌하고, 택틱스 오우거는 존잼으로 즐겼지만 기기 자체는 좀 등신같았다. 광학매체를 사용하는 휴대용 기기라니;;



엑시즈도 사고 싶은데, 스팀덱에 겜패도 되는데 사야될 이유가 없는듯...


엑박이 딱 거치형 스팀덱 느낌임... PC는 번거로운 겜창들 쓰라고 만든? 근데 그건 휴대가 안되잖아? 닥치고 스팀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