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게임기는 이동 중에 짬짬히 하는 게임기가 아니라
거점 to 거점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게임하려고 사는 것 이라는 결론임
PSP, NDS, 3DSL, 스위치, 스팀덱
지하철이던 버스던 이동 중에 할 수 있는 게임은 폰게임 말곤 없었음...
30분 마다 환승이나 하차 등등 신경쓸게 많아서 게임 잡고 있기엔 너무너무 조급한 느낌
휴대용 게임기는 이동 중에 짬짬히 하는 게임기가 아니라
거점 to 거점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게임하려고 사는 것 이라는 결론임
PSP, NDS, 3DSL, 스위치, 스팀덱
지하철이던 버스던 이동 중에 할 수 있는 게임은 폰게임 말곤 없었음...
30분 마다 환승이나 하차 등등 신경쓸게 많아서 게임 잡고 있기엔 너무너무 조급한 느낌
스맛폰 생기고나서 그렇게된거 아닌가 피쳐폰 시절엔 밖에서 PSP 잘만 했음
난 psp도 집에서만 했는데ㅋㅋㅋ
PSP는 DJ맥스만 좀 해보고, 몬헌 같은건 도저히 집중을 못 했...
그때가 그립다... 스마트폰 혁명일으킨 잡스진짜 개패구싶다..픽쳐폰시대로 돌아가면좋겠어
ㅇㅇㅇㅇ 정확한거 같다. 고속버스나 기차 비행기 이런 장기간 이동아닌이상에야 지하철 틈틈히는 존나 귀찮음
모니터앞에서 각잡고 하는게 의외로 중노동임 거기에서만 해방시켜주는게 휴대용기기
gba랑 ndsl은 지하철에서 꽤 했는데 그후론 딱히
나도 NDS는 그래도 좀 했음... 작고, 5~10분에 한판 끝나는 게임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