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3ds랑 비타랑 둘 다 나오길래 닌텐도는 걍 한국 정발하고 사고 비타는 미국에서 샀는데 언차티드랑 어크 하면서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들은 전설이다 하며 무발기사정 했었다.


그때 비타가 가장 밝게 빛나던 것이었단걸 몰랐다. 씨발. 독자규격으로 그런 좆병신짓 할줄은 상상도 못했다. 사용한지 반년정도 지나고 친척 줬다.

10년뒤 스팀덱 한국 예구 떳을때 비타의 검은 본체가 떠올라 PTSD가 올라왔지만 킹갓범용성에 안심하고 무지성 풀옵션 때렸다. 틀니랑 임플란트 소리가 들리는거같으면 정상이다. (오들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