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이 왔어요.


이전에 구해둔 2230 SSD 바로 교체하고 OS 설치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제일 싫어하는 설치 진행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안 알려주는 개 씹 쓰레기 같은 것입니다.


얼마나 진행이 되었는지, 지금 뭐를 다운 받는지 알려 주는 것 하나도 없이 빙빙 돌거나 깜빡거리거나 이런 개 쓰레기 같은 것 들입니다.



스팀덱 OS 설치 방식이 딱 이렇네요. 


Steam Deck 업데이트 다운로드 시작 중....


무한로딩..


아까는 지맘대로 쳐 에러났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무한 로딩이냐? 와 사람 미치게 하네.

뒤로 가기 한번 눌렀다가 뭐 바뀌는 것도 없고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