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이 왔어요.
이전에 구해둔 2230 SSD 바로 교체하고 OS 설치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제일 싫어하는 설치 진행 방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안 알려주는 개 씹 쓰레기 같은 것입니다.
얼마나 진행이 되었는지, 지금 뭐를 다운 받는지 알려 주는 것 하나도 없이 빙빙 돌거나 깜빡거리거나 이런 개 쓰레기 같은 것 들입니다.
스팀덱 OS 설치 방식이 딱 이렇네요.
Steam Deck 업데이트 다운로드 시작 중....
무한로딩..
아까는 지맘대로 쳐 에러났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무한 로딩이냐? 와 사람 미치게 하네.
뒤로 가기 한번 눌렀다가 뭐 바뀌는 것도 없고 미치겠네
내가 지금 로고만 20분 넘게 쳐다보다가 걍 오늘은 이새끼 없다치기로 함
그래도 부팅 할때마다 한 시간씩 기다리는거 보단 낫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