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듬 빡원 패드도 좀 검지손가락 셋째 마디로 대충 끝에 누른다는 감각인데, 그거보다 더 심하게 그런 느낌… 그거보다 백버튼 너무 뻑뻑해서 못 써먹겠던데
숄더버튼이 뒤로좀 숨어서 그런거 같은데 양형들말론 금방 익숙해진다고하네요.
힘듬 빡원 패드도 좀 검지손가락 셋째 마디로 대충 끝에 누른다는 감각인데, 그거보다 더 심하게 그런 느낌… 그거보다 백버튼 너무 뻑뻑해서 못 써먹겠던데
숄더버튼이 뒤로좀 숨어서 그런거 같은데 양형들말론 금방 익숙해진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