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갤러리 3Gs발매 시절 분위기가 딱 이랬음…


발매일 배송 시작되었는데, 못 참는 애들 속출하고, 미배송 나오고 염병나면서


우편집중국 쳐들어가서 분류해둔 물건 뒤집어 까면서 자기 물건 찾아가는 놈들이 하나둘 늘어나다가


우편집중국에서 ‘시발새끼들아 그만와라’ 시전한적이 있음…



어째 어디서 많이 본 광경이다 싶었는데, 스팀덱 갤러리가 딱 그 짝임


시장에 풀리고 나서는 오손도손 아이폰 찬양하고, 악세사리 정보 공유하고, 필름 고르고, 스킨 붙이고 염병하는 것도


존똑…



스팀덱은 게이밍계의 아이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