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같은 돌연변이 때문에 양키 제조업을 오해하는거 같은데

원래 양키들이 디자인 이딴거 무시, 디테일 무시, 튼튼하고 수리 용이하고 투박한 것들 만들어서 파는 애들임.

딱 그 정체성 그대로가 스팀덱이고

디자인 같은건 일본은 커녕 유럽보다도 신경 안쓰던게 양키들인데

그나마 마소가 하드웨어 만들면서 투박하고 튼튼하고 실용성 좋으면서 디테일,퀄리티 좀 살린 물건들 내놓아서

하드웨어 명가로 호평받았다가 xb360에 디자인까지 신경써서 내놓고 레드링으로 훅 간거고...

애플은 진짜 소니 바이오 벤치마킹해서 양키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디테일을 살려놓고 그걸고 비싸게 팔아먹는거임.


스팀덱 가격도 가격이고 민감하게 생각 안하는게 속 편함.

애초에 한국,일본 같이 디테일,마감 이런거 생각하고 제품 만드는 스타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