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가지지못했던 게임기랑 고사양pc를 나중에 혼자 벌어서 능력이 되고서 사니까 기쁘긴했는데 뭔가... 잠깐의 만족뿐이였음.지금도 내가 어렷을때 상상만하던 게임기가 내손안에 들어왔는데 직접 쓰기전까지가 제일 설렜고 지금은 모르겠다 그냥 그럼...
인생이 그렇지 뭐.
원래 다 그래
나한테 60만원치 술사줬다 생각하고 공짜로 얻은 기계라고 생각해봐~ 공짜로 얻은거고 내놔도 안팔리는 물건이니까 걍 쓰자 하면 그럭저럭 괜찮게 쓸거야
세팅 끝나면 안만짐 ㅋㅋ
몸이 피곤하다 다 귀찮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