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이제 대량생산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일반] 벨브에서 올해 다 보낼수 있다고 했으니 올해 다 보내겠지
ㅁㄹ(175.117)
2022-08-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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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말 출하 예정이랬지 다보낸다 한적은 없음
공식 인터뷰에서 올해 받아볼 수 있을거랬음
그게 다라곤 안했자너. 인터뷰에서 그 말 한사람도 프로그래머라 신빙성도 떨어지고
지금 시기 예약한 사람은 올해 안에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Q. 그렇다면 제품을 받아 보기까지의 시간은 지금과 비슷할까? A. 양: 그와 관련해서는 답변하기 어렵다. 다만 8월 4일부터 예약을 시작해 올해 안으로 제품 배송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는 아시아에 매우 진출하고 싶었고, 그간 많은 투자를 했다. 마침내 판매를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게 전문인데 다보낸다는 말 없음
애초에 저 사람이 마케팅이나 사업부도 아니고 프로그래머인데 그걸 어케 알겠음
Q. 현재 스팀 덱의 출하량과 배송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됐는가? 로렌스: 거의 다 해결됐다. 예약 판매 이후 최대한 많은 물량을 최대한 지금까지 보다 더 빠른 기간 안에 만들어서 배송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8월 4일부터 예약 판매가 여는데, 이 시기에 예약한 한국과 홍콩, 대만, 일본의 게이머들은 올해 안에 무조건 기기를 받을 수 있다.
게임메카에서 한 인터뷰 내용임
https://m.thisisgame.com/webzine/nboard/5/?n=154888
https://m.gamemeca.com/view.php?gid=1683435
링크도
있음
시간상 디스이즈게임 인터뷰를 나중에 했고 같은 새끼가 한말인거 보면 워딩을 바꾼거 같은데
올해안에 무보건 보낸다는 놈이랑 연말에 배송 시작한다는 놈이랑 사람은 같은놈인데 나중에 말을 바꾼듯
기사 올라온 시간 고작 37분 차이나는거 보면 거의 비슷한 시기에 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무조건이라는 강한 워딩을 사용한 쪽이 나중이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일단 인터뷰 입장도 저렇게 오락가락하고 코모도 홈페이지에 올해 연말 출하를 목표로 한다고 하고 있음. 전부 다받을거라곤 생각 안하고 있는게 편함
내 말은 다보낸다 한 적 없다는 네 말에 반박임 올해 안에 무조건 받을 수 있다는 인터뷰도 있었다고 알려준거 뿐임 다 보낸다 한 적 없다 믿는건 둘 째 치고 한 적 있긴 하다
근데 또 다 못보낸다고도 했으니 둘다 맞말인게 문제
아니지 넌 다 보낸다 한 적은 없다며? 근데 다 보낸다 한 적 있긴하니 네 말은 틀린거지 그런 말 하긴 했으니까
일단 저 사람이 마케팅이나 사업부도 아니고 프로그래머인데 저 말 해봐야 신빙성 의심된다는 입장은 동일함 ㅇㅇ 코모도도 올해말에 순차발송이라고 했으니
내말은 인터뷰 신빙성이랑 상관없이 네 워딩이 틀렸다 뿐임 어느쪽 인터뷰 다 있으니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알아서 할 문제고 난 다 보낸다 한 적은 없다라는 네 말에 반박한거 뿐이라고
똑같은 사람이 인터뷰에서 각각 말을 바꾼건데 워딩이 틀렸냐 아니냐를 따질 문제가 아니지 ㅇㅇ 같은 날에 한 같은 사람이 인터뷰를 했는데 입장이 다르면 소스부터가 잘못된거잖아
스팀덱은 지금 달마다 20만대씩 생산중이라 아시아도 연말에는 다 받지않나?
미국에서 64gb 작년 7월 예약분도 못빼고 있다더라
미국이랑은 상관없음 미국 유럽 예약분이랑 이번 아시아 예약분은 관계없댔으니
아시아 물량을 달마다 20만대씩 뽑는것도 아닐테고 같은 공장을 쓸텐데 상관이 없을리가
지들이 관계없다는데 어쩔거야
제조파트도 아니고 프로그래머가 그걸 어케알겠음
제조 파트 아니라지만 스팀덱 개발 프로젝트 참가 인원이 나와서 인터뷰한건데? 로렌스 양이라는 사람은 스팀덱 개발 프로젝트 참가자임
각자 자기 담당파트가 있고 저 사람이 책임자도 아닌데 물량에 대한 상세한 상황을 알아봐야 어캐 알겠음 난 저런 인터뷰 할거면 마케팅부서 인원이라도 데려왔어야 한다고 봄
저기 파트가 아니니까 위에서 말한 같은 날에 한 인터뷰인데 다 보낸다 vs 확답 못준다같은 조적조급 인터뷰가 나오는거같고
밸브의 디자이너인 로렌스 양(Lawrence Yang)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질문 중 일부를 해결하기 위해 트윗에 응답했습니다. 4월 내내, 그들은 Q2 예약 기간이 4월에서 6월 사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Yang은 이메일이 예약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발송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요런거 보면 적어도 어느정도는 알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레딧 발매 현황 공유하는 스레드 있는데 거기보면 아직 작년 7월 예약분도 메일도 안왔다고 함. 저 트윗에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Q2면 2분기잖아 7월이면 3분기임
ㄴㄴ 올해말고 작년
스팀덱 예약 시작한게 작년 7월인데 첫달 예약분도 다 못뺏다는거
저거 찾아보니까 스팀덱 프로필로 저 트윗이 먼저 공개됐고 로렌스양이 그거 질문오니까 답변한거네. 이미 공개된 정보 다시 답해주는거야 프로그래머도 할 수 있는거지
올해 7월 발표한 밸브 공식 입장은 이제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어 현재 예약자들에게 올해안에 구매 이메일이 갈 예정이며 4분기 예정자들도 3분기로 땡겨졌다고 함 적어도 4분기 안에는 받을 수 있을거라 했고. 그걸 보면 이제야 겨우 기기 제작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된걸로 보임
그니까 로렌스양이 한 말은 스팀덱 트위터가 앞서 말한 그 말을 다시 해준 것이지 뭔가 새로운 정보를 준건 아니잖음.
저걸 대답하는 사람이 관련 내용 관계자가 아닐 수 있음? 적어도 책임자는 아니더라도 책임자와 같은 작업을 하는 사람이어야 저런것도 답변하는거지 관계 없는 타 부서 사람이 저런거 답변할 리가 있음? 보통 회사에서 인터넷 질문 답변도 관련 부서가 하는게 일반적아님?
그래서 게임메카 인터뷰랑 디스이즈게임 인터뷰 말 다른게 이해가 안된다는 뜻임 일단 책임자급 인사는 아닌데 그렇게 잘알 정도면 잘 모른다고 했다가 확신하든 확신하다가 잘 모른다고 하든 말바꿀 이유가 없잖음.
보통 회사에서 "무조건"같은 워딩은 리스크가 커서 잘 안쓰는거 생각하면 내 생각엔 실언에 가까운거같음
내 생각은 그래서 확신하는게 나중 인터뷰가 아니냐는거임 어떤 회사에서 확실하지도 않는 내용을 확실하다고 발표함? 확실하게 되니 확실하다고 발표하는게 일반적인 회사 아님? 확실하지도 않은 때 확실하다고 발표 했다가 뒤에 말 바꾸는 것보단 확실하지 않을 때 확실하지 않다고 하다가 확실해지니 확실하다고 얘기하는게 일반적인 회사 대응 아니냐는거지
반대로 확실하다고 했다가 나중에 정정한걸수도 있잖아 아무도 모르는거고 단지 판매대행처 코모도가 올해 연말부터 순차 출하라고 했으니 다 받을 생각은 안하는 편이 좋다는거
정확하게는 구매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구매 초대장은 2022년 연내에 주문순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단순 올해 연말부터 가 아니라 2022년'연내에' 발송 예정이라고 함
구매 초대장은 예약권을 연내로 준다는거지 연내로 물건까지 보내준다는 뜻이 아님.
그건 해외쪽 내용일거고 한국은 딱히 예약에 제한은 없는대신 배송 계획이 확실하지 않고 차이
스팀덱은 구매초대장 메일에 결제 링크가 같이 오고 그 링크 통해 결제하면 배송 시작하는 시스템임 고로 결제만 제 때 했다면 연내 도착은 아니라도 연내 출고는 한다는 거지 그리고 예약권은 지금 예약하는게 예약권이지 지금 먼저 만원 예약금 넣은 순서대로 출고되는거니까
그리고 저 내용은 한국 예약 페이지에 같이 적힌 내용임
ㄴㄴ 한국은 예약에 제한이 없다는말임 서양쪽은 예약하면 추첨으로 초대권이 오는데 그 초대권을 통해야 예약이 되는거
그거 말하는거면 누가 배송일정 물어봤는데 올해 연말 출하를 목표로 한다고 답변한거 있음
북미 쪽 예약은 애초에 코도모를 통해서가 아니라 스팀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하는거고
그니까 북미는 스팀에서 초대권 예약하고 그럼 추천을 통해서 메일로 초대장이 오는데 그때서야 예약을 하는거임 한국은 코모도 답변으로 올해 연말 출하 예정이라고 답변받은 사람 있음
근데 이미 공식 입장으로 북미 쪽 예약이랑 아시아 예약이랑 관계없다고 했는데 북미 쪽 상황이랑 비교할 필요는 없지
같은 공장에서 나오는거니 아예 상관없을수는 없지 단순하게 보자면 밸브가 예상한 예약 수량보다 이번 예약 수량이 많으면 당연히 차질이 생길거임
같은 공장인건 어떻게 아는데? 같은 공장이라는 얘기는 없는데 거기다 밸브 공식 발표로 자사 진행인 북미 예약과 코도모 진행인 아시아 예약은 별개니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응
? 그럼 밸브가 위탁생산하는데 공장 두군데라도 돌리겠음?
어떻게 하는지 내가 알 방법은 없지 너도 아닐거라는 추측 뿐이잖음? 다만 난 밸브 공식 입장으로 북미랑 아시아 예약분은 서로 영향 없을거라고 한 발표를 얘기했을 뿐임 밸브에서 관계없다는데 관계 없을리가 있냐라고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북미랑 아시아 예약분이 서로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하겠지 근데 밸브에서 영향 없다는데 어쩌겠음?
공산품 부품 제조공장이 다를수는 있어도 물건 나오는 공장이 같은게 일반적으로 당연한거니까 밸브만 그렇지 않다고 주장할거면 너가 근거를 대야겠는데
상식적으로 생산량을 늘린다면 공장 규모를 늘리지 다른곳에 공장을 두개 만들진 않으니
근거? 밸브 공식 입장이 그거라니까? 밸브에서 직접 영향 없다고 한게 근거지 아님? 어떤 공장에서 제작을 어떻게 하는지 난 모르고 알 수도 없음 일반적으로야 당연히 너처럼 관계있다고 생각하는게 맞겠지만 밸브가 관계없다는데 뭐 어쩌라는거임? 내 근거 대라고 하면 밸브가 공식 발표로 북미 예약분이랑 아시아 예약분은 서로 영향없을거라고 했다는거임
공식입장이 모두 정답이 아니라는건 아까 로렌스 양이 입장 오락가락 하는거에서 끝난 논지가 아닐까?
지금 스팀덱 물량 부족사태도 밸브의 수요 예측 대실패인데 공식 입장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 ㄴㄴ
스팀덱 제작 공장이 하난지 여러갠지 난 알바 아니고 알지도 못함 그리고 왜 또 공장 숫자에 꽂혀서 그것만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다만 넌 공장이 하난데 북미랑 아시아 예약분이 어떻게 관계 없을 수 있냐는 질문을 했고 난 거기에 공장이 하난지 여런갠지 모르지만 밸브에서 서로 예약분에 관계없다고 발표했다고 하는거임
확답을 못주고 올해안에 발송 예정이라고 답한것도 밸브임. 밸브 입장은 2개인데 왜 하나만 보는거?
로렌스 양이 신도 아니고 예구 시작하자마자 나온 인터뷰로 어떻게 모든 일정이 순탄할것이라 예상함. 그냥 아시아 예구 수량이 아시아에 배정한 수량보다 많으면 바로 차질 생기는거임
상식적으로 예구 시작하자마자 인터뷰 했겠음? 기사 올린 시간이 8월 4일 아침 9시고 예구 시작은 8월 4일부터임 인터뷰 봐도 밸브 본사가서 인터뷰한거라는데 상식적으로 8월 4일 당일 인터뷰하고 기사 쓴거겠냐
그럼 예구 열기도 전에 예측한건데 수요가 얼마나 나올지고 모르고 차질 하나도 없을거라 장담하는게 더 정상 아니지않음? 얼마나 팔릴지 알고?
그리고 관계없다는건 왜 또 로렌스가 얘기한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로렌스인지 누군지 몰라도 그냥 밸브 사이트에 적인 내용일 뿐이다. 그리고 만약 로렌스가 얘기했다쳐도 회사 입장 발표하면서 이건 발표자의 의견일 뿐 회사와는 상관 없습니다라고 하냐? 어느정도 회사 내에서도 같은 입장이니 그런 얘기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안함?
그리고 지들이 관계없다는데 관계 없을 수가 있냐고 떠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그리고 적어도 회사에서 그런 발표를 할 때는 그런 조건도 고려는 하고 했겠지 뭐 예상을 뛰어넘을 수는 있어도 어느정도 수준은 예상은 하고 했을거 아님?
'이 시기에' 예약한 사람은 올해 내로 받을수 있을것이다 라고 했으니까 당일 예약한 사람은 올해 내에 받을수 있다고 생각해도 이상한건 아니겠지만 당일에 예약번호 2만대였고 지금은 시간 좀 지나면서 5만대도 넘었으니 그런 사람들도 포함해서 말하는거라고는 못할거같네
혹시나해서 적는건데 최근에 예약 시작한 아시아(코모도)랑 작년부터 예약받던 다른지역(스팀) 이랑 예약방법은 똑같음 둘다 선금넣고 자기 차례되면 이메일오고 이메일에 적힌 기간내에 결제하면 제품 오는거임 이건 인터뷰에도 적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