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혹은 스위치와 애플 혹은 아이폰의 유사점이라면

1. 애플은 잡스라는 유명하지 않은 대학 중퇴자가 만들어서 명문대생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다.
닌텐도는 비록 창업자는 아니지만 미야모토 시게루라는 전문대 출신이 회사를 일으켰고 일본 명문대생들도 합격하기 힘든회사가 되었다는 소문.

잡스는 죽기 전 산소호흡기 디자인에 집착했을 정도로 디자인에 신경쓴 인물이며 시게루는 산업디자인 전공으로 예술가의 관점으로 게임을 만들었다.

2. 스위치는 개조와 확장이 너무 어렵다. 잡스 또한 초기 애플 컴퓨터를 만들 때 사용자가 임의로 개조하는 것을 싫어했고 iOS는 오직 애플 기기에만 쓸 수 있다.

3. 상대적으로 여자와 아이들 혹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편이다.

4.  스위치와 아이폰이 선발주자다.


밸브 혹은 스팀덱과 구글 혹은 안드로이드의 유사점이라면

1. 둘 다 컴퓨터 전문가가 만든 회사다.

2. 스팀덱은 기본적으로 컴퓨터이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변경할 수도 있고 하드웨어도 부분적으로 교체 가능하다.(밸브 측은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만 권한다.)
안드로이드는 모든 이들이 다 개조시켜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3.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관심을 덜 가지며 선호 나이대는 명확하지 않으나 닌텐도 유저들에 비해서 스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나이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
안드로이드도 상대적으로 남자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4. 스팀덱과 안드로이드는 후발주자다.


혹시 그외의 것들 생각나는 것 있어? 스팀덱이 안드로이드처럼 성공해서 닌텐도 혹은 스위치와 경쟁하면 소비자에겐 더 좋을 거야.
난 사실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사람들이 스팀 OS의 배포나 스팀덱의 확장성에 대해 이야기해서 한 번 글을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