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기가라
다운받는 게임보다 스팀덱 용량적어서
불량 테스트 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받자마자 전원도 안키고 뚜따함.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테스트해서 초기불량걸리면
좆모도랑 메일주고받고 몇주못하는건 똑같을텐데 불량걸리면 원상복구해놓고 rma보내믄되지 생각함. 뒷판 열은흔적 그 방열스티커? 그거 조금티난다고 에이에스 거부할 쪼잔한 벨브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걍 뚜따해서 1tb부터 삽입하고 스팀os깔고
테스트한다는 마인드로 함
그리고 psp부터 스마트폰 노트북 여러개사면서
초기불량 한건도 안걸려본 내 운을 믿었음
기도메타였음
결과는 대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