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기 

    - 크기는 생각보다 적당했다. 화면이 더 작으면 트리플 A 게임할때 오히려 더 불편할것 같고 글씨등이 안보이니까 

      그렇다고 컨트롤러를 줄이면 그립감이 떨어져 전반적으로 가장 알맞은 사이즈가 아닐까 생각한다. 


2. 무게 

    - 솔직히 말해서 크기를 눈으로 본 후 들어 올렸을때 너무 가벼워서 혼란스러웠다. 하도 무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일까?? 크기 대비 무게는 오히려 가벼운 편. 누워서도 해봤지만 천정으로 들어올릴 바보는 없을거고 

       옆으로 누워서 하기에는 너무나도 편안했다. 나는 솔직히 스위치 OLED 할때보다 무거워서 불편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다. 


3. 게임

    -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 사이버펑크 / 리틀나이트메어 로 테스트해본결과 옵션을 전혀 안건들이고 기본 프로톤으로 

      매우 깔끔하게 돌아갔다. 다른게임으로 플레이 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프로톤 변경이나 옵션 타협등으로 충분히 

      괜찮을 것으로 보이고 차근차근 많은 정보들을 토대로 (ex: 비스팀게임 설치) 영역대를 넓혀나가면 게임기로써의

      역량은 매우 훌륭하다.  솔.직.하.게 말해서 바이오하자드 빌리지는 (본인컴: 2080 / 3900X / 64기가램) 컴퓨터로 

      돌렸을때보다 부드럽다 느꼈고 즐거웠다. 이유는 화면이 작기 때문에 옵션이 낮아도 해상도가 좋다고 뇌가 느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4. 리룩스 

     - 데스크탑 모드에 들어오면 생소한 화면으로 인해 머리 아프지만 인터넷엔 정보가 참 많아서 차근차근 하다보니

       불편함은 못느낌 


5. SSD 

      - 1테라로 사용중이긴하나 2테라 살껄 후회중 


6. 용도 

     - 결국 스팀덱은 나같은 사람에게 가장 어울리는 기기라는 생각이 든다. 퇴근하고 집에가면 컴에 앉기도 싫은 사람

        대놓고 컴퓨터로 게임하기 어려운 사람. 쇼파에 앉거나 누워서 하고싶은사람.  즉, 와이프 있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에게는 최고의 게임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