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짱깨덱에 스팀OS를 추가하긴 했지만
공돌이 감성에, 반만 열린 편의성, 반쯤 닫힌 확장성으로
이도저도 아닌 반쪽짜리라서 게임기라고 생각해서
이건 묻히겠다, 정체성이 게임기에 가까운데 도대체 뭔생각인가 했음
헌데 알면 알수록 놀라운 기기였음.
소프트웨어가 정말 대단함.
스팀OS만 보면 그냥 그런데
데스크탑모드에서 각종 어플을 통해 보완할수 있고,
그 작업물을 스팀OS에 추가, 패키지화 시켜서 훨씬 단순화시킬수 있음.
오늘 스팀은 당연하고 PS리모트플레이, GOG, 에픽, 배틀넷 다되는걸 보면서 향후 더 나아진다라는걸 보고 감탄을함.
왜2세대를 성능 향상보다 액정이나 배터리에 신경쓴다고 했는지 이해가감. 지금 유산 잘 쌓아가면 정말 어마어마한 게임기가 나올것 같음.
솔직히 64기가 60만원도 말도안되는 가격같음..
그러게 그냥 하드웨어만 그가격에 팔아도 싸네 할 정도인데 소프트웨어가 미쳤음.
근데 웃긴건 스팀 os보급을 위해서 파는 기기라 os 쫙깔리면 3 안나올거 ㅇㅇ
갑자기 밸브주식 사고 싶어짐
밸브가 스팀OS 잘만들었음 리눅스기반으로 스팀OS 만들어놓고 거기에 게임모드를 따로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굉장히 돋보임 그리고 밸브의 프로톤 개발이 성공적이였기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물이 나왔음 ㅇㅇ
그러게 레알 천재들이구나 싶음
짱개덱보다 빌드퀄리티 훨씬 좋은데 뭔 짱덱이냐
게임용 UMPC의 양산은 중궈가 먼저 아니냐?
빌드 퀄리티는 중국산 무시못하죠. 오히려 밸브가 더 소재부터가… :(
나도 64기가가 60만원 밑이라는게 진짜 안믿긴다 얘네 팔면 팔수록 손해라는데 ㄹㅇ이구나 느낌
그냥 이런거는 언제나 보급되는 댓수가 호환성 보장면에서 깡패인거같음...
저 키보드 한성꺼 아님? 스팀덱에 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