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리콘 양면테이프. 몬스터 테이프? 라고 하는 그거. 알리에서 싸게 팔 때 2개 사놔서 남는게 있었는데 실리콘테이프란거 붙이면 좋다고 해서 이것도 되려나? 해서 붙여봤음. 일단 스틱 보호는 확실한데 양면 테이프라서 바깥쪽 점성이 사라질 때 까지 좀 불편함. 붙인이 몇일 됐는데도 아직도 점성이 있어서 꾸욱 누르고 손 떼면 스틱이 그 방향으로 붙어 버림 ㅋㅋㅋㅋㅋ. 그리고 테이프가 두꺼워서 그런지 확실하게 꾸욱 눌러주지 않으면 게임중에 살짝 기울이면 걷고, 깊게 기울이면 뛰는 그런류의 게임에서 뛰고 싶은게 걸어 버리는 일이 좀 있더라.
2. 자가점착밴드. 게임하다 손가락 아파서 사놓은게 있어서 이거도 접착제 안쓰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해서 써봄. 상당히 좋더라. 이거 가지고 있으면 그냥 이거 쓰라고 하고 싶을정도? 붕대라서 얇으니까 조작에 방해 될일도 없고. 붕대니까 스틱 돌려도 별로 갈릴일 없지 않을까? 싶더라.
둘다 안써봤지만 asf 110이 더 좋을듯
걍 대충 쓰다가 스틱모듈 바꾸면 안됨?
패드에 asf 110 한번 써보면 회전 할때 엄청 부드러워서 안붙이면 쓰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