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팀링크 활용하기 (3.5/5.0)

 -걍 태블릿으로 스팀링크 화면만 띄웠을 때는 꽤 깔쌈하고 좋았는데 막상 스팀덱이랑 나란히놓고 하니 화면이 열화된게 느껴짐

 -이건 내가 설정을 몰라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모니터 연결했을 때처럼 스팀덱 화면은 꺼지고 컨트롤러만 사용하고 싶은데 안됨.. 화면이 두개라 정신없달까..

 -암튼 무선은 제약이 커서 별로.. c타입 젠더로 랜선 유선연결 잡고 하는 양붕이 있던데 그건 좀 나을지도..


2. 윈도우에서 투몬SE 같은 세컨드 모니터 프로그램 사용하기

 -유선 연결해서 앱을 통해 태블릿을 디스플레이로 인식하는거라 여러모로 꽤 괜찮음

 -윈도우에서만 되다보니 이게 좀 유감..


3. 캡쳐보드를 이용해서 화면 띄우기

 -화질, 반응속도, 연결 안정성 모두 이게 최고로 좋았음

 -다만 엘가토 같은 비싼 캡쳐보드 써줘야 어느정도 품질이 나옴

 -캡쳐보드도 따로 휴대해야 해서 불편함




아직까지 스팀OS에서 usb c to c 하나로 태블릿을 모니터로 만들어주는 툴은 없는듯..


근데 서양 덱붕이들은 이런 기괴한거 만드는 변태집단들이라 조만간 나올거 같긴 함


레딧에도 이런거 찾는 망자들 보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