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게임해야지 라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미개봉 직구품 중고로 엎어왔는데 온수매트 틀어놓고 그안에 누워서 하다가 면상에 떨어 뜨린 후에는 의자에 앉아서 함
그러면 자연히 숙여지는 고개 때문에 모가지가 아픔. 모가지가 안 아프려면 그 무게를 높이 들어야해서 손목이랑 팔이 고생함
결국 3080ti 박혀 있는 데스크탑을 켜고 엑박패드로 함. 역시 겜이나 영화는 화면이 커야.. 라는 생각이 듬
일상에서도 대중교통을 타면 겜할 시간이 있겠는데 운전하니 겜을 못함
유일하게 유쓸모 했던 때가 6시간 비행기 탔을 때인데 그마저도 보조배터리 끼고도 2-3시간이 한계
팔아야겠다
그걸 얼굴에 ㄷㄷ
그래도 독에 포터블 모니터 연결까진 안 가고 파네
아니다 싶으면 바로 팔아야지
아니 옆으로 돌아누워서 하면 되는걸 굳이 존나무겁게 얼굴위로 들어서 하다가 떨군다고? 신기하네
그자세도 결국 불편해서 정자세로 누웠다가 코 옆 광대에 떨굼
나도 오늘 당근올렸다. 64기가에 sd512까지 같이 55에 올렸더니 바로 연락오네
갖다 파세여
닌텐도라이트 정도애 고사양 안나오나 - dc App
그정도로 나오면 그때는 사볼만 할 거 같음
쿠션 같은거 사나 사서 놓고 써야지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인데 생각보다 책상에 정자세보다 편하지 않더라
엎드려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