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게임해야지 라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미개봉 직구품 중고로 엎어왔는데 온수매트 틀어놓고 그안에 누워서 하다가 면상에 떨어 뜨린 후에는 의자에 앉아서 함

그러면 자연히 숙여지는 고개 때문에 모가지가 아픔. 모가지가 안 아프려면 그 무게를 높이 들어야해서 손목이랑 팔이 고생함

결국 3080ti 박혀 있는 데스크탑을 켜고 엑박패드로 함. 역시 겜이나 영화는 화면이 커야.. 라는 생각이 듬

일상에서도 대중교통을 타면 겜할 시간이 있겠는데 운전하니 겜을 못함

유일하게 유쓸모 했던 때가 6시간 비행기 탔을 때인데 그마저도 보조배터리 끼고도 2-3시간이 한계


팔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