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PC란 개념 처음에 듣고 코웃음 쳤는데..
이런(?) 개념이었군..

언제 어디서나 아무때나 게임이 가능하다는 이 편의성, 접근성 진짜 무시 못 한다.

사 모으는 게임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 바꿔놨어..

요샌 용과같이 4부터 정주행 중인데 기가 막히게 재밌네..

아직 1세대라 부족한게 많아도 용서가 된다.
좀 더 다듬은 스팀덱 후속기기 나오면 바로 지를듯.
아니 umpc의 대세기기도 지속적으로 구매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