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라이브러리 구석에만 쳐박혀있던 인디게임들 하나하나 엔딩보면서 게임으로서 태어난 제 목적 달성중..

그냥 왠지 모르겠음. 스팀덱으로 그냥 인디겜 하게되고 하면 뭔가 기분좋음. 그것도 누가 뭐라하는 것도 아닌데 학창시절에 몰래 피쳐본으로 모바일메이플, 놈2, 영웅전기, 이노티아 하던 그때 그 재미가 솔솔 남. 게임마다 다르게 재밌는건 덤이고. 진짜 왠진 모르겠음.

현재하는 중인거 : 블래스퍼머스, 햇인타임, 크로스코드
스팀덱으로 엔딩 봐버린거 : 카타나제로, 뜨거운선우리엄마, 컵헤드, 블러드스테인드 시리즈

할 예정인거 : 셀레스트, 디스코 엘리시움, 하데스, 오모리, 아이코노클라스트, 오리 시리즈, 소닉마니아, VVVVVV

틈틈히 즐기는거 : 뱀파이어 서바이버, 테라리아, 슈퍼헥사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