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시 쯤에 봄 와 환율 개시발 이걸 누가 삼? 이러고 걍 안 샀음 근데 스팀덱 생각이 계속 나더라 아 시발 일단 안 사도 예구하고 후회하자 싶어서 11시 다 되어서 구매하고 9천번인가 나옴 뭐든지 예구는 일단 예약 걸어놓고 후회하자 오래된 생각이다
첫날 만번데 예악 가능했는데 환율보고 손뗐다가 예약막힘.. 5만번대 눈물난다
28000대인데 장난하노?
ㅋㅋ 9000번이 찡찡대노
ㅋㅋ 나랑 똑같네 첨에 뜬거보고 계산해놨던 가격이랑 다른데 싶어서 망설이다 9000번대 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