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코모도사태때 새벽에도 불타오르는 갤보면서 시간죽이는 맛이 있었는데
지금은 새벽엔 휑한 갤보면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다

그래서인지 새벽에 분탕글 보면 너무 반갑다
어그로가 많이 끌릴수록 더욱 즐겁다
특히 어그로꾼이 나사 빠져있을수록 희열이 느껴진다

어그로꾼은 내가 퇴근할때까지 불타오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