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512G 도착한 기념으로 글 하나 싸지른다 ㅋㅋ

문상 신공 쓰고 이것저것 원맨쇼 벌여서

관부가세 포함 80 중반에 직구로 삼


여기 지박령들은 다 알겠지만 첫 인상은 ‘존나 크다’ 였음

11인치 아이패드랑 비교해보면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근데 막상 들어보니 생각보다 가벼워서 놀랐음

아마 스팀덱이 개 무겁게 생겨서 그런듯

근데 ‘생각보다’ 가볍다는거지 가볍다라는건 또 아님 ㅋㅋㅋ


스팀 컨트롤러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키보드 입력할때의 방식이 고스란히 담겨있음

벨브의 스팀 컨트롤러 사랑이 식지 않았음을 느꼈다


그립감은 착 감긴다는 느낌이 맞을듯

딱 엄지 위치에 버튼이 다 들어오고, 딱 중지, 약지 위치에 후면패들이 위치해 있음

단, 터치패드를 쓰면 그 그립감이 다 깨지는게 흠임



스팀 게임도 할 예정이지만 주목적은 에뮬을 돌리는거기 때문에 데스크탑 모드를 자주 이용할 생각임

전원버튼를 누른담에 데스크탑 모드로 들어갈 수 있는데, 이게 별도의 전환과정을 거친 다음에 들어가짐

아무래도 리소스를 최대한 쓰기위해 그랬겠지







근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