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인생에 전혀 중요하지 않고 


남에게 배푸는 인생을 살라고 하더라


남을 위해 빠른순번이면 취소 해줄수도 있는거고


성급히 살지 말라고 하네..


언젠가 큰 복이 올테니 예약 취소 하라고 하더라.


다들 우리 덕담할매 말 믿고 남에게 배푸는 삶을 사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