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루한 예술영화를 잠이오는걸 참고 보고

평론하고 하는게 지적허영심때문에 그렇다고

근데 지적허영심이란게 필요하다고 그게 있어야

그 지적허영심을 채울려고 더 많이 보고

더많이 공부하느라 사람이 발전한다고


여기 덱갤 셋팅부심부리는 애들도 똑같음

처음에는 지적허영심을 채울려고 시작했다가 더 많이 알고 싶어서 더 많이 아는체하고 싶어서

더 알아보고 공부하고 레딧 뒤져보고

또 아는거 자랑도 하고 싶으니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 자기시간 투자해가면서 정보글로 정리해서 올리고

정보글에 댓글로 칭찬하는글 고맙다는 글보고 뿌듯해하고
나는 너네들과 달라
더 똑똑하고 더 많이 알지하며 지적허영심 채우고

결국 이런 지적허영심은 남을 깔보는걸로 시작하지만 이런 구조로 선순환 하기때문에 정보글이 차곡차곡 쌓임

그래서 정보글을 꼭꼭씹어서 주니까 라이트유저도 좋고 셋팅부심부리는 애들도 좋은 구조임


근데 가장 악질은 정보글도 안싸고 그냥 아는체만하며 그것에 특권의식을 느끼며 남을 깔보는 부류지 얘네들은 ㄹㅇ 답없음

그러니까 뜨끔했으면 정보글 싸러가라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