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스팀덱을 한다질 않나
680g짜리 손목파괴기계가 그립이 좋고 무게가 잘분산돼서 무게가 잘 안느껴진다고 하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 가는데 자기만족이라고 향수 뿌리거나
여자 몸무게 80kg도 무게분산이 잘돼서 예쁘다고 하는 페미랑 다를게 뭐냐ㅋㅋㅋ
680g짜리 손목파괴기계가 그립이 좋고 무게가 잘분산돼서 무게가 잘 안느껴진다고 하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 가는데 자기만족이라고 향수 뿌리거나
여자 몸무게 80kg도 무게분산이 잘돼서 예쁘다고 하는 페미랑 다를게 뭐냐ㅋㅋㅋ
키 190cm인 여자는 80kg도 무게분산 잘되서 좋긴 하더라
근데 그립감 좋고 무게에 비해 무게 분산 잘돼게끔 설계 잘한건 맞지않음?
680치고 덜 무겁다는거지 진짜 안 무거운게 아니잖아 근데 여기 애들은 무겁다는거 자체를 인정을 안하던데
그걸 인정안하는건 좀..
뭔가 여러가지 성향이 짬뽕돼 있어서 반응이 어렵네 너의 개취 존중한다 ㄹㅇㅋㅋ
뭔 짬뽕이야 국평오냐?ㅋㅋㅋ 핵심은 현실을 인정안하고 외면 하는 ㅂㅅ들 까는던데 섞여있을게 뭐가 있어 빡통아
ㅂㅅ을 ㅂㅅ이라고 말하는데 문제 있음?
힘내
화이팅
무거워서 손목 연골 나간다는 ㅈ병신 보다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