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메일 확인하고 국내외 it유튜브 돌아다니면서 스팀덱 리뷰란 리뷰는 전부 보고있지만 내가 사랑하는건 스팀덱이 아닌 스팀덱을 기다리는 '나' 라는걸 방금 깨달았음... 하루하루 스팀덱을 기다리면서 하고싶어 미치겠는 그 근질근질한 느낌이 너무 좋음... 스팀덱을 받으면 이런 환상도 모두 깨지겠지? 나는 그걸 참을수 없음. 그래서 스팀덱 받으면 장도리로 산산조각 낼거임.
무슨 느낌인지 알아.. 지금 나도 마찬가지거든 ㅎㅎ 난 언박 하자마자 신나 붓고 바로 태워버릴 예정임.
소설쓰나 미치x너민가
개소리긴 한데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
223.39 여서 욕하는게 아니라 욕하고보니 223.39 였다..
꼭박살내고 인증바란다
허언증 걸리새끼들은 다 죽어버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