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umpc에 대한 스팀os지원을 긍정적으로 반응 하는 것을 보면
에초에 벨브가 노리는 점이 ios 보다는 안드로이드인거 같음

생각해보면 벨브의 하드웨어 장사는 그 목표가 언제나 스팀 플렛 폼의 확장이었잔음?
스팀을 책상을 넘어 소파와 tv로 확장하려던 시도는 결국 실패했다만
이후에 나온 vr영역은 성공적이었고
이번에 나온 인덱스는 침대라는 영역의 도전 같음

문제는 스팀 os가 과연 안드로이드가 되느냐 아니면 윈도 모바일이 되느냐 인데
지금 흐름 보면 별걱정은 안듬
무엇보다 2번째 시도였던 스팀vr은 pcvr시장 장악이라는 최초 목표는 달성했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