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도 정도 떨어뜨리는건 진짜 좋다고 보는데
문제가 벨브가 그걸 모르고 뒷판설계를 안했겠냐임
글들 찾아보니까 스팀덱 안의 cpu의 온도 떨어뜨리는건 좋은데 그 커스텀 설계로 인해서
발열이 스팀덱 내부의 다른 부품에도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글이 있더라구
다들 자기방식들이 있으니까 사는거 말리는건 아닌데 좀더 지켜보는게 좋을듯....
한두달 뒤면 레딧이나 다른곳에서 장단점 설명해주고 어떤이슈가 나오는지 알려줄듯싶어
너무 조급해하지말구 천천히 라이브러리의 겜들 즐기면서 기다립시다 ㅎ
추석때 특가뜰거임 23580원으로
추석때까지는 어떤 장단점있는지 다 나올듯싶음
이제 설인데 만원 때문에 추석까지 기다리려고?
어차피 지금사도 설에 못받기는 함ㅋㅋㅋㅋㅋ
저 뒷판은 cpu쪽에 쿨링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히려 내부부품이 있는 쪽에 써멀패드를 부착하고 그게 cpu에도 영향을 미치도록 제작된 거임 밸브가 저렇게 안한 이유는 하나지 돈이 더 많이 들어감
하긴 스팀덱 설계부터가 가성비 이끌어내려고 여기저기 아낀 흔적이 보이니까... 그래도 일단은 시간 좀더 지난담에 생각해보려구
해외직배면 모를까 업마켓에서 살거면 품절날 가능성이 있음 모듈케이스 쿨러킷도 품절났다
그건 뒷판에 구멍 뚫린 케이스 때 이야기고 JSAUX 뒷판 설계랑은 전혀 상관없다
그러면 안전하다고 보면 될까? 좀 고민되가지구
뒷판케이스에 달린 써멀 떼면 되자나
밸브가 그렇게 설계안한건 안전 관련해서일거임. 저 뒷판 써멀 부분 온도 재보니까 50도가 넘더라. 그렇게만들면 소비자가 자칫 화상을 입을수도있으니가 그렇게 만든거고, 그걸 감수하면 쿨링효과를 얻을수잇긴한데 기업입장에선 소비자 안전이 중요하니까 안한거임.
일단은 기다려보는게 좋음, 선발대들이 후기 올려줄듯 ㅋㅋㅋ
뭘기다려보는게좋아 이미 리뷰 다 나왓는데
5도 떨어지는것만으로도 이미 메리트는 충분함
리뷰 나온건 아는데 저게 바꾸고 난 후의 리뷰잔어, 계속 사용하면서 몆달 지나봐야
나중에 장단점 관련 글도 올라오고 그럴듯
일단 기다려봐야겠음 pc케이스는 쿨링이 워낙잘되있어 별문제없겠지만 스팀덱은 좀 찝찝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