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세팅하면서 바하시리즈 쭉 설치해놓고 플레이 중인데
게임이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사운드가 장난이 아니다.

바닥재질 별로 걷고 뛰는 또각 소리에 잔향까지 붙어서 게임의 질이 달라지네.

그동안 여러 포터블 기기를 만졌지만 아이패드 이후로 이정도로 임팩트가 큰 기기는 없었던듯..
오히려 아이패드 때 보다 더 감흥이 큰 것도 같고..

사운드의 질이 좋으니 전반적인 경험이 업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