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생각해도 배터리 사용하면서 쓰면 배터리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CPU에서 발생하는 열 해서 발열하는 물체가 두갠데
패스스루로만 돌리면 CPU에서 발생하는 열 하나뿐임.
스팀덱 돌리다 보면 결국 열은 전체적으로 번질텐데 발열하는 물체가 한개인게 더 배터리에 영향을 적게 주지 않을까?
리튬이온 배터리는 이상적인 작동 범위 온도가 홈페이지 기준 애플, 삼성은 0~35도임 스팀덱 공식 트위터에서도 동일한 온도로 말했음
게임 계속 돌려보니까 레데리2 기준 한시간 반 돌리니까 그제서야 80도 넘어갈랑 말랑 하던데 이건 코어 발열을 측정한거임. 즉 주변부 온도는 더욱 낮을거라는거.
스팀덱 설계만 봐도 배터리를 최대한 CPU발열에 영향 받지 않게 하려고 금속 재질 케이스로 둘러두고 펜을 배터리와 CPU코어 사이에 둬서 물리적으로 배터리와 CPU를 최대한 떨어뜨려놓는 설계도 했으니 레데리급 무거운 게임 몇십시간 돌리는게 아닌 이상에야 언급한 0~35 온도를 안넘어가겠지.
스팀덱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 100도가 넘어가도 문제 없는데, 그 이상에선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 걸리고, 105에선 강제종료 된다니까 패스스루로 인한 발열 때문에 배터리 손상이 되진 않겠지. 만약에 그거 때문에 고장나거나 배터리 컨디션 씹창나면 수리 맡기면 되는거지. 벨브가 주장한 적정 작동 온도 내에서 굴렸는데 고장났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