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은 무사히 나눴고 덕분에
wifi 연결도, 물리 키보드도, corekeyboard 같은 가상 키보드도 필요없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냥 KDE 파티션 매니져에서 나눌 SSD 선택하면 메뉴 상단에 그래프로 파티션 용량이 보이는데 거기 여분 용량...
Home 파티션 가장 오른 쪽에 마우스 커서 대고 클릭- 드래그 하면 GUI 상에서 바로 용량 조절 되더라

갤에서 하는 방법보다 이 쪽이 더 간편한듯
GUI 만만세다


그렇게 파티션 나누고 새 라벨까지 만들어주고
윈도11 USB 꼽고 윈도우 설치하는데....

에러 나서 설치 안되네
스팀 OS 구동도 안되고...어질어질하다.

집에 가면 스팀OS 이미지 USB 다시 만들어서 리이미지로 밀어야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