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말고도 인코딩/디코딩 지연시간이 있음
어찌되든 버퍼에 프레임 준비되면 바로 고! 인 스팀덱보다 프레임 하나 준비된 “후에” 그 프레임 인코딩하고 오디오랑 묶어서 압축하고 쏘는 스트리밍은 입력지연이 길 수 밖에 없음 선후관계가 뒤바뀔수는 없는거임
인코딩,디코딩 지연시간은 wifi6나 mmwave환경에서 합쳐서 0.1미만인데 프레임에 따른 디스플레이 지연시간은 훨씬 큼
당장 총 지연시간이 40hz 스팀덱이 25ms고 240Hz 환경의 스트리밍은 11ms임
인디코딩은 wifi6, mmwave와는 관계없음 컴퓨터에서 h264, h265로 인코딩하고 클라이언트에서 디코딩하는 지연을 말함
간단히 내 2080ti에서 (vr)퀘스트2로 인코딩디코딩 할때 걸리는 지연시간 합이 150Mbps에서 20ms쯤 됨
240hz로 스트리밍할 수 있음? 궁금해서 물어봄 뭘로하냐
데이터 전송폭이 가장 큰 문제인데 왜 그게 문제가 없음? CPU나 GPU의 초당 동작속도와 처리속도보면 알겠지만 하드웨어 가속이 된다는 하에 1080P까지는 데이터 입출력속도가 제일 큰 문제임
데이터 전송폭과 무관한(이건 비트레이트 설정의 문제) 하드웨어에서 인코딩/디코딩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말하는 거니까
인코딩이 끝나야 오디오와 합쳐서 내트워크로 쏴주고 그걸 받은 후에야 디코딩해서 화면에 표시할 수 있음
당장 퀘2 hevc 버데탑 150mbps로도 인코딩 네트워킹 디코딩 프레임 지연율 다 합치면 4~50ms 정도 됨
무손실 전송하는 바이브프로 무선킷 와이기그도 네트워크 딜레이 생김
의외로 네트워크 지연율이 진짜 별거 아님 ㅋㅋ 지금 기술로도 충분할 정도 근데 인디코딩이 훨씬 더 걸리지
네트워크 말고도 인코딩/디코딩 지연시간이 있음
어찌되든 버퍼에 프레임 준비되면 바로 고! 인 스팀덱보다 프레임 하나 준비된 “후에” 그 프레임 인코딩하고 오디오랑 묶어서 압축하고 쏘는 스트리밍은 입력지연이 길 수 밖에 없음 선후관계가 뒤바뀔수는 없는거임
인코딩,디코딩 지연시간은 wifi6나 mmwave환경에서 합쳐서 0.1미만인데 프레임에 따른 디스플레이 지연시간은 훨씬 큼
당장 총 지연시간이 40hz 스팀덱이 25ms고 240Hz 환경의 스트리밍은 11ms임
인디코딩은 wifi6, mmwave와는 관계없음 컴퓨터에서 h264, h265로 인코딩하고 클라이언트에서 디코딩하는 지연을 말함
간단히 내 2080ti에서 (vr)퀘스트2로 인코딩디코딩 할때 걸리는 지연시간 합이 150Mbps에서 20ms쯤 됨
240hz로 스트리밍할 수 있음? 궁금해서 물어봄 뭘로하냐
데이터 전송폭이 가장 큰 문제인데 왜 그게 문제가 없음? CPU나 GPU의 초당 동작속도와 처리속도보면 알겠지만 하드웨어 가속이 된다는 하에 1080P까지는 데이터 입출력속도가 제일 큰 문제임
데이터 전송폭과 무관한(이건 비트레이트 설정의 문제) 하드웨어에서 인코딩/디코딩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말하는 거니까
인코딩이 끝나야 오디오와 합쳐서 내트워크로 쏴주고 그걸 받은 후에야 디코딩해서 화면에 표시할 수 있음
당장 퀘2 hevc 버데탑 150mbps로도 인코딩 네트워킹 디코딩 프레임 지연율 다 합치면 4~50ms 정도 됨
무손실 전송하는 바이브프로 무선킷 와이기그도 네트워크 딜레이 생김
의외로 네트워크 지연율이 진짜 별거 아님 ㅋㅋ 지금 기술로도 충분할 정도 근데 인디코딩이 훨씬 더 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