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도 인정하심
스트리밍 겜기 결론 : 집에서만 하세요. 집도 공유기 구리면 끊김
어디서든 할수있는 스팀덱이 최고
어제 누군가 자꾸 스트리밍이 대세라고 얘기하길래 올려봄
스트리밍은 5년전에도 대세가 된다고 얘기는 했지만 현재도 실 사용자는 거의 없는 수준 ㅋㅋ
그냥 모바일 5G 데이터 속도가 LTE의 10배급 속도라고 뻥카 치는것 마냥
스트리밍도 현실적으로 너무 불편하고 제약 조건이 많아서 배터리만 넉넉하면 어디서든 잘돌아가는 스팀덱에 못비빔
지금도 스트리밍은 한계점이 너무 명확하고 앞으로도 그럴것임
사용하는 스트리밍 환경에 따라 간혹 야겜 해야되는데 집에 PC 켜놓고 스트리밍하다가 뺨따구 맞을래요?
그리고 스트리밍하면 데이터 엄청 먹는건 알고계심? 그거 지금 테더링 데이터량으로도 감당안됨
그리고 누가 스팀덱이 비주류라고 하던데 스팀덱 지금 카페도 많고 스팀덱 갤러리도 있지. 유저도 스트리밍 유저랑 비교도 안되게 많음
스트리밍 전문 게임 카페가 어딧어요? ㅋㅋ 스트리밍은 비주류 수준이 아니고 거의 0에 가까운 사용자 수준임
스트리밍 전문 갤러리가 있나요?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레이턴시가 중요한거라 ㅋㅋ 인코딩,디코딩 생각하면 막 그렇게 빠르지도 않음 실제로 모니터랑 겜기두고 스트리밍 비교해보면 인풋1렉 있음
ㅇㅇ 지연율이 중요함 알고있듬
속도가 빠를수록 게임화질이 좋아지게되고 지연율이 짧을수록 게임이 끊기는것과 입력렉이 줄어드는데 밖에서 이동하면서 하기에는 속도 지연율 둘다 노답임
통신사가 선도 안깔아서 요금제도 존나비쌈 통신기술혁명 한번 더 오기전에 클라우드가 메인스트림 장악하긴 힘들듯
통신선로가 잘깔려도 데이터를 어케 감당할거임 게임돌리는 사람 몇때문에 데이터 과다하게 쓰면 선로망에 트래픽 과부하 때문에
무조건 데이터량 제한걸게 되어있음 일정 데이터 쓰면 속도 제한걸리게끔
클라우드 게임(고화질 동영상,입출력 데이터)이랑 온라인 게임(입출력 데이터만)은 데이터 주고받는 급이 완전 달라서 여튼 클라우드는 집에서만 자기집 공유기로 해야될것임, 아님 회사 공유기나 그게 현실
그래서 통신기술개발 더되기전엔 안된다고 써놨잖아 난독증새끼야
개발되도 트래픽때문에 현실적으로 못한다고 ㅋㅋ
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데이터 사용량 증가하면 서버 폭파되는거는 똑같다 온라인 망이 다 그래
유선+유선해도 딜레이있는데 개좆지랄하네 ㅋㅋㅋ 절대안함.
나도 안하긴해 누가 어제 스트리밍이 대세가 될거라는 멍멍이 소리를 하길래
집에서도 공유기랑 인터넷회선에 투자 좀 해야 쓸만한데 ㅋㅋ
스트리밍 글 자꾸 쓰는 그 놈 어그로 만선인듯
클라우드 게임 갤러리 있긴함
문라이트말고는 스트리밍 맘에 드는게 1도없음 근데 문라이트도 와파5 깔린 카페같은곳 아니면 좀 힘들고 대중교통에선 힘듬 어딜가든 인터넷 잘되고 정적인 환경에서만 원활한게 단점
기술적인 거라면 스트리밍이 미래'일수 있었다'는 건 맞음. 근데 국내처럼 망중립성 조까는 통신사들을 보면 적어도 국내에선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