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기기인 pc/클라우드 서버는 그렇다 쳐도

아예 인/디코딩 전용 하드웨어 칩 박아 넣은거 아닌이상 출력기기에서 8ms는 잡아 먹고 시작함
여기에+a로 디스플레이 출력까지 가는 지연시간 붙을 거고

심지어 스트리밍 게이밍은 소스기기와 출력 기기간의 조작 상호작용이 통신되어야 함에 이것도 지연시간 잡아먹음

때문에

스트리밍 게이밍은 보통

출력기기 조작신호-유/무선통신망-소스기기 게임연산-소스기기 화면 인코딩-유/무선통신망-출력기기 화면 디코딩-디스플레이 출력

의 과정을 거치게됨

반면 네이티브 게이밍은

조작장치 제어-게임 연산-디스플레이 출력

이게 끝임
때문에 통신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더라도 인/디코딩 시간이라는 문제가 남음
솔직히 지금 문라이트로 탭 s8 울트라에서 블랜더 돌리는 중인데

통신환경 지연은 500mb급 인터넷으로도 1920 120hz 인터넷 지연이 2ms밖에 않나옴

그럼에도 전체 지연은 11ms찍히는 편임

다시말해 이 영상 디/인코딩에서 약 8ms의 지연시간을 잡아 먹는 다는 말임 다른거도 아닌 최신 퀄컴칩에서!(참고로 본인 gos관련기능 삭제하고 사용중임)


때문에 스트리밍 게이밍은 이 디/인코딩을 해결봐야함에 그걸 해결할 정도의 성능을 가진 출력기기는 이미 네이티브 게이밍 기기랑 가격차이가 크게 날까? 라는 문제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