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으로 지금 네이티브로 게임 돌릴정도로 통신이 발전하면
그럼 그동안 다른 그래픽 기술 하드웨어 기술은 발전이 없겠냐
지금 스팀덱으로 네이티브로 돌리는 거랑 똑같을 정도로 스트리밍 기술이 발전하면
그럼 그때 네이티브로 돌리는 게임들은 아무 발전없이 정지해 있음?
무선통신에는 그냥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데 어떻게 그게 주류가 됨
음악이 앨범 판매에서 스트리밍이 주가 된건 더이상 해상도와 정보량을 높여도 사람의 청각이 그걸 구분하지 못해서 의미가 없어서임
하지만 시각 정보는 아님
인체에서 가장 예민하고 많은 정보를 수용하는 곳이 시각이기때문에 아직 그래픽 기술은 발전할 곳이 많음
요즘 최신 엔진들 보면 현실이랑 똑같다고 호들갑떨지만 실제로 게임에 적용되는 수준에서 비교해보면 그정도는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