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밸브 개발진들이 언론에서 말한거로는 향후 스팀덱의 방향성을 개방성(UMPC)보다는 안정성(콘솔)으로 기울이려고 하는것 같은데
(향후 차세대 버젼은 성능개선보다는 액정 개선, 배터리 개선 등 보완 예정)

스팀의 베이스가 pc 게임인 상황에서는 물을 존나붜서 어느 정도 채워놓기는 했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 


깨진 독의 구멍을 막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개선, 보완하고 해나가야 할테고 밸브는 물론 게임개발사들부터 협조해줘야하는데

스팀덱 시장이 작아서 게임개발사들이 시작점을 스팀덱으로 할 생각이 들게 밸브에서 뭔가 해줘야 함.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정도 팔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밸브에서 개발비 지원하지 않는 이상 이걸로는 부족하지.


헌데 스팀덱은 성능이 동일하니 만큼 최적화나 변수 최소화에는 수월할것 같고 

게임개발비용도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서 마이너나 인디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도 나쁘지도 않을것 같음. 


그런 상황에서 돈이나 졸라 까먹고 있는 지금이 존나 애매할것 같은데 초심 그대로 흔들리지 않고 잡고 갔으면 좋겠음.


결론. 

스팀덱 이미 산 애들은 스팀덱2나 스팀덱 프로 나와서 내 스팀덱 똥값되지 않나 걱정 안해도 된다. 

마땅한 수익원은 없는 상황에서 적자 존나 보면서 운영하고 있는데 

웬만큼 본전 뽑을때까지 개선버젼 안나올꺼다. 아니 못나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