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밸브 개발진들이 언론에서 말한거로는 향후 스팀덱의 방향성을 개방성(UMPC)보다는 안정성(콘솔)으로 기울이려고 하는것 같은데
(향후 차세대 버젼은 성능개선보다는 액정 개선, 배터리 개선 등 보완 예정)
스팀의 베이스가 pc 게임인 상황에서는 물을 존나붜서 어느 정도 채워놓기는 했지만 밑빠진 독에 물붓기임.
깨진 독의 구멍을 막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개선, 보완하고 해나가야 할테고 밸브는 물론 게임개발사들부터 협조해줘야하는데
스팀덱 시장이 작아서 게임개발사들이 시작점을 스팀덱으로 할 생각이 들게 밸브에서 뭔가 해줘야 함.
전세계적으로 150만대 정도 팔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밸브에서 개발비 지원하지 않는 이상 이걸로는 부족하지.
헌데 스팀덱은 성능이 동일하니 만큼 최적화나 변수 최소화에는 수월할것 같고
게임개발비용도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서 마이너나 인디 게임 개발사 입장에서도 나쁘지도 않을것 같음.
그런 상황에서 돈이나 졸라 까먹고 있는 지금이 존나 애매할것 같은데 초심 그대로 흔들리지 않고 잡고 갔으면 좋겠음.
결론.
스팀덱 이미 산 애들은 스팀덱2나 스팀덱 프로 나와서 내 스팀덱 똥값되지 않나 걱정 안해도 된다.
마땅한 수익원은 없는 상황에서 적자 존나 보면서 운영하고 있는데
웬만큼 본전 뽑을때까지 개선버젼 안나올꺼다. 아니 못나올꺼다.
쟤네가 수익원을 걱정할 필요가 있나?
당연히 있지. 쟤네 공기업이 아니라 사기업임. 소니나 마소도 저렇게 못하는데 지금 충분히 무리하고 있는거임.
아니다 마소는 이미 전적이 있으니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쟤네는 마땅한 수익원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런거 따질거면 인덱스도 낼필요 없는데 쟤네는 그냥 하고싶은거 해보고 그런거임
마땅한 수입원이 왜 없어????? 이미 스팀으로 엄청 벌고 여기만 봐도 스팀덱 사고 스팀겜 구매했다는 놈들 천지던데
그건 맞는데 그래봤자 스팀덱 팔린게 150만대 잖음. 발매하고 나서부터 스팀덱 산애들이 전부 일인당 20만원 어치씩 스팀덱 덕분에 게임 구매해서 추가 수익 올렸다고 해도 3000억임. 졸라 큰돈임은 맞는데 좀 부족한거 아님?
큰 돈, 예를 들어 머스크마냥 조만장자 할 생각이었으면 이미 상장하고 튀었지 게이브 할배와 밸브 창업자들은 그렇게까지 벌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견실한 사람들임 이제 다들 죽을날 가까워져서 다음 세대가 걱정이지
세계 1위 플랫폼을 걱정하노
그게 그렇게 되네ㅋㅋㅋ
오히려 사기업이라 투자자 눈치를 안보고 좆대로 할수 있는거임
애플도 잡스 사기업이였다
잡스가 단명하지 않고 애플이 계속 사기업이였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혁신적이였을거임
개발에만 7년걸리고 프로토타입만 수십개 거쳤다는데 상장기업이였으면 그 시간 그 비용을 투자자들이 기다려줬을까? 중간에 무리해서 프로토타입중 하나로 내놓고 태생적인 문제를 안은 제품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높지
애플에 잡스가 있었다면 더 저렴했을까 그런건 모르겠고 벨브 이새끼들 그거 생각할놈들이었으면 핲라3도 진작에 냈을거고 인덱스는 굳이 안내놨을거고 그랬겠지
그러니까 지금쯤이면 본전 생각 나지 않을까 싶다는거임. 5조 가까이 투자받은 아르고가 철수 할지 누가 알았겠음.
상장 안해도 잘버는 기업이니 게이브 ㅈ대로 해도 ㅈ도 상관없을거같은데. 애초에 장기적으로 보는거같고
에초에 스팀덱 목적이 이걸 메인으로 플랫폼 장사 하겠다는게 아니라 틈새시장 매우기 정도라 수익에 크게 으존하는건 아님 - dc App
배터리개선이면 더 무거워지곘군
스팀 컨트롤러 생각나네.... 물건은 존나 좋은데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