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샀으면 그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할지는 게이머자유지

제작사가 왜 나대서 온라인 접속을 강제하지?

이새끼들이거 이제는 게임을 파는게 아니라 빌려주려는 개념으로 바꿀려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