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5
잇텍투
엘든링
이거 3개 하기 전까진 본인도 키마가 세계 최고의 컨트롤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이였음
본인이 아직도 이런 사람이라면 위 겜들로 패드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는거 추천함
순서대로 컨 속도에 구애받지 않는 턴제게임
퍼즐게임이지만 약간의 타이밍 요소가 있는 협동게임
전투컨트롤이 중요한 액션게임
순서대로 플레이해보면 패드에 익숙해질수록 자연스럽게 컨트롤 난이도를 올릴수 있는 구성임
지금은 pc에서도 패드지원이 있는 게임이면 패드를 우선적으로 잡음
이젠 거의 aos나 pvp fps나 다른 작업할때만 키마 잡는듯
이거 두개는 키마가 대체 불가능하긴 함
책상위에 다리올리고 뒤로 젖히고 할수있는게 개꿀이고 진동기능역시 게임에 몰입하기 더 좋게 해줌
키보드는 허리 세우고 정자세가 강요돼서 좆같고 체력이나 집중력이 빨리 소모되는 느낌임
엘든링 프레임 어느정도 나옴?
40고정됀다며 난 pc로 이미 끝냈음
그냥 아무 jrpg - 아무 플랫포머 - 아무 숄더뷰 에임 게임이면 된다 - dc App
원신도 스토리볼때 컨트롤러가 더 재밌더라
fps는 둠이터널로 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