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바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
노트북 하판 따는거나 스팀덱 뒷판 따는거나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 혹시 잘못될까봐 두려운거지
노트북 램 추가를 하건 하드를 교체했건 따본 새끼들은 알겠지만
한번 해보고 나면 나오는 소리가 "뭐야 별거없네" 이거잖아
물론 개중에는 그거 자체도 어지럽다고 하는 애들 있을텐데
어느 분야든 그런 놈들은 존재하기 마련인거고..
솔직히 스팀덱 SSD 따는건 진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함
말은 바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
노트북 하판 따는거나 스팀덱 뒷판 따는거나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 혹시 잘못될까봐 두려운거지
노트북 램 추가를 하건 하드를 교체했건 따본 새끼들은 알겠지만
한번 해보고 나면 나오는 소리가 "뭐야 별거없네" 이거잖아
물론 개중에는 그거 자체도 어지럽다고 하는 애들 있을텐데
어느 분야든 그런 놈들은 존재하기 마련인거고..
솔직히 스팀덱 SSD 따는건 진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함
노트북은 안 해봤는데 데스크탑 램 갈고 하드 끼우고 이 정도 해봤으면 충분하긴 할거같음
ㅇㅇ 걍 예시를 노트북으로 든것뿐이고 해보질 않아서 두려움이 큰거지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함
막 어려워서 못 하겠다 이건 아닌거 같고 좀 귀찮긴 함 ㅋㅋ 이번에 데스크탑도 ssd 사놓고 한참 안 끼웠음 소형기기는 첨 하는거라 더 그렇고
난 데탑도 그냥 드래곤볼사서 조립하는데 스팀덱은 실수했다가 as 보내면 너무 오래걸린다고해서 좀 두려움
확실히 노트북 안켜져서 배터리 통째로 뺐다 다시낄때가 스팀덱 뒷따보다 난이도는 쉬웠는데 그 처음 특유의 공포감이 존나심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