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다음날 밤늦게 21에 올라온 2테라 매물 구입하러 인천->용산까지 갔었음.


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에오니 새벽 2시더라.


행복하게 뒷판따고 설치하고 스팀 OS, 윈도우 설치하니 5시더라.


게임한번 돌려볼까 했는데, 게임이 없음. SD512에 게임 꽉채워놓은거 말고 


윈도우로 부팅해서 게임패스 게임 설치걸어놓으니 6시.


잠들었음. 일어났는데 애기가 나 깨우더라.


12시임....집안일 하다가 장모님 모셔다 드리고 스팀덱 손에 쥐고 누워서 키자마자 잠듬.


정신차려보니 전철임 ㅅㅂ................


결론 - 아직 2테라 맛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