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십자드라이버 맞는 작은거 :
더 작은걸로 돌리면 나사 빠끄러지고 더큰건 아예 안박히고.... 본인도 집에 있는거 하다가 걍 쿠팡에 나사 세트 구매하고 그중에 한개 맞는걸로 분해함
2. 다 돌려놓고 뚜따시 주걱이나 신카 안쓰는거 구하기 :
난 전 신용카드 갤러 답게 남는 카드가 많아서 장비는 어렵지 않았는데 그게 카드가 되는거지 카드가 쉽게 열수 있게는 안됨 ㅋㅋ 그거 몇번 해보고 방법 꺠달음
근데 다른자들은 구두 주걱 모양의 분리 도구 쓰는게 훨편할듯
3. 나사 분해 다하고 SSD 교체까지는 쉬운데 나사 조일대 구멍이 너무 많음 ㅋ
이건 기존 PC조립하던 게이한테는 난제인게 다 거기서 거기 구멍인데 그중 2개를 뭘 뺴고 조여야 하나 선택장_애옴 ㅋㅋㅋ 나 첨에 엄한거 조여놓고 쓰다가
두번쨰 열떄 맞게 조립함...
이런 스트레스 받을 바에 512기가 정품구매 섣택한 내 안목이 옳았는듯
님이 부러운건 액정 하나 뿐 ㅋ
뒷판 딴 이후로 ssd 교체하는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 사이 내가 풀었던 나사 위치를 기억 못해? 왜?
PC 조립해보면 민 나사 구멍 채워야 하는 욕구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