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꺼만 그런지 몰라도
USB-C 커넥터 부분이 단단하게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 약간씩 움직이고 있음.
저러다가 어느순간 지지 부분 부러질까봐 걱정되네.
디자인 때문인지 내부 설계때문인지 연결 부위가 하나라서
은근히 불안함.
차라리 스위치처럼 힘이 덜 받는 하단에 만들어놓거나
데스크톱 모드까지 OS에 만들어놨으면 연결 악세사리를 위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달랑 하나라 아쉬워.
또 하나 아쉬운건 조이스틱 부분 내구성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아 자주 겜하면 1년 정도 뒤에
쏠림 때문에 교체해야할 것 같아 보임.
USB포트는 원래 딱 고정되야한다. 내꺼도 그렇고. 스틱은 교체가 쉬운편이라 나중에 부품사서 자가수리 가능
뚜따했으면 커넥터 너덜거리는건 당연한거라 어쩔수 없음
스팀덱 스틱은 자가수리 하려면 모듈만 교체가 안되고 땜질 필수라 극혐임
Asf110 두바퀴 이상 돌려서 일단은 쏠림생각 안하고 쓰고있음
커넥터 고정잘안되나보네 나는 충전다해놓고 쓰는편이라 아직은 괜찮은데 아마 고정되는게 납땜부위인경우가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