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기 분해 조립 못해서 선택의 여지 없이 몇십 더 내고 512기가 사야함
2. 폴아웃4 통팩 설치 못해서 아줌마로 플레이하다 접음
3. 리눅스 어떻게 하는지 못찾아서 스팀os랑 파일관리자랑 키보드 설정 영문으로 사용함
4. 스크린샷 촬영한거 인터넷에 어떻게 올려야할지 몰라서 촬영만 하고 쌓여있음
5. 윈도우 깔려다 아작나서 스팀os 다시 깔고 방치하다 포기함
6. 정품독 사고 퐁퐁 당한거 뒤늦게 알아서 눈물 흘림
7. 512기가 안사고 직접 ssd교체해보려다 나사 갈려서 담배 피러 감
8. 대부분 게임 한글패치 방법 몰라서 영어로 플레이하다 게임 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