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금을 받는다는 것 자금의 유동성을 살린다는것 회사자본 + 예약금 >>> 밸브사에서 스팀덱 구매

전쟁의 종결할 뻔 했다가 살아남 지금은 끝나가고 있음
그사이에 환율은 나락
일부는 일단 구매는 했는데 생산이 그때는 좀 딸려서 일부만 구해진거진거임 일단 밸브가 이번년도까지 배송을 한다하니 최대한 늘려서 앞번호 약간씩 보내면서 달래주며 버티다 환율차 나아지면 구입해서 보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