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롤플레이어


    - 실행은 엄청 잘되지만, 특정 상황에서 라이브2D 연출이 뜨는데 화면이 새까맣게 뜸.


      마이테츠나 아마카노2의 라이브2D는 잘 표현되는걸 보니 요즘 많이 쓰는 e-mote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같은데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음.



 2. 아마카노2


    - 동급생 리메이크랑 비슷한 문제인데, 같은 방식으로는 프롤로그 끝나고 나오는 오프닝 동영상이 처음에 볼때 강제로 봐야하는 관계로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결국 키가 안 먹히고 다운되어버림.



 3. 헨타이 프리즌


     - 여러가지 방법(로케일, 루트리스, DLL 등)을 써봐도 시작조차 안됨.




 세 개 다 괜찮은 겜이라 안타까움.



 그래도 마이테츠, 누키계, 크로노박스, 화이트앨범2 같은 겟츄 랭킹겜이라도 잘 되서 다행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