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부스 사람 없는줄 알았는데 줄을 뒤로 세워서 그럼

한 60분 대기하면 체험 가능했음

왜인지 모르겠는데 와이파이 대응 기기는 줄이 다르더라

줄 서있으면 스팀덱으로 플레이 가능한 게임영상 틀어줌

체험부스 들어가면 중간에서 기초 조작법 설명해주고

15분간 체험이 가능함

플레이 가능한 게임목록이랑

옆에 쭉 스팀덱 쭉 있더라

딱 쥐었을때 무겁다는 느낌보다는 

와 크다 라는 느낌이 강했음

나는 원래 스위치로 프디바 플레이해서

얼마나 조작감 다른지 비교 하려고 프디바 플레이 해봄


이게 무게는 괜찮은데 길이가 꽤 길어서

처음에 적응이 좀 안되더라

엘든링 해봤는데 조작감 괜찮고

하루종일 돌아가고 있는 기기 치고

발열은 당연히 있는데 패드쪽에는 열이 안느껴짐

코모도 새끼들 일 제대로 안하는게

내가 게임하기까지 기기 2번 바꿈


한번도 실행 안된 게임은 온라인 인증이 안되어 있어서

위처럼 에러 화면이 뜨는데


그 다음 바꾼거는 게임 실행하니까 거의 무한로딩

물어보니까 시제품이라 원래 그렇다 이러는데

스팀덱이 왜 시제품이냐? ㅋㅋ

이런데서 반쯤 누워서 플레이 했는데

내기준으로 무게는 괜찮더라

느그들 계약금으로 코모도 이런거 만들고 있었음

종합안내창구 가서

발송관련 새로운 정보 없냐고 하니까

자기들도 모른다는 식이고

연내에는 확실하냐 하니까 연내에는 확실하다더라


결론은 예약 취소 하는 일은 없을거 같고

무게도 걱정한 수준은 아니었음

애초에 밸브에서 나온 스팀덱이라 살만한 가치는 있는듯


근데 코모도라 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