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멋이라고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인간으로 치면 피부 다 벗기고 장기랑 혈관 드러내고 다니는 느낌임 징그러

반투명 찬양하는 댓글 보고 제정신이 아니구나 생각했음

근데 나만 별로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