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오피셜로 아시아 물량은 미국 이나 유럽 물량과는 별개로 확보한다고 하지 않음??
그러면 차이라고 해봐야 미국/유럽은 생산하는 동시에 바로바로 팔아제끼고
아시아쪽은 생산해서 쌓아두고 물량 확보중
이정도 차이일건데
미국이나 유럽은 얼마나 배송됐고 이건 의미 없지 않나?
자꾸 시발 뭔 미국은 얼마나 배송됐고 유럽은 어쩌구
코모도 미친놈들아 9월도 지나가면 이제 올해도 두달 남았는데 뭐라 얘기좀 해줘라 이제
얘들이 오피셜로 아시아 물량은 미국 이나 유럽 물량과는 별개로 확보한다고 하지 않음??
그러면 차이라고 해봐야 미국/유럽은 생산하는 동시에 바로바로 팔아제끼고
아시아쪽은 생산해서 쌓아두고 물량 확보중
이정도 차이일건데
미국이나 유럽은 얼마나 배송됐고 이건 의미 없지 않나?
자꾸 시발 뭔 미국은 얼마나 배송됐고 유럽은 어쩌구
코모도 미친놈들아 9월도 지나가면 이제 올해도 두달 남았는데 뭐라 얘기좀 해줘라 이제
정보가 좆도 없으니 저거라도 보면서 유추하는거지
그건 인정하는데 조또 의미없다는거지
미국 유럽 비교하는게 형평성 때문에 같아. 솔직히 물량은 따로라도 예약 순서는 어느정도 맞춰줘야잖아.
공장은 같을거임 무엇보다 저쪽 보내주느라 바쁠때는 이쪽 신경쓸 여유 없으니까 저쪽 빨리 끝나거나 한가해질때까지 기다리는거라 아얘 의미없지는 않음